아산공세곶고지
기념관 · 고려시대
조선시대 곡식을 운반하기 전에 쌓아두던 창고의 하나로 ‘공진창’이 처음 명칭이다. 성종 9년(1478) 『경국대전』에 의하여 모든 제도가 정비되면서 충청도에서 세금으로 거둔 곡식은 모두 이곳으로 모았다가 일정한 시기에 서울의 창고로 운송하도록 하였다. 지금은 창고터 주
기념관 · 고려시대
조선시대 곡식을 운반하기 전에 쌓아두던 창고의 하나로 ‘공진창’이 처음 명칭이다. 성종 9년(1478) 『경국대전』에 의하여 모든 제도가 정비되면서 충청도에서 세금으로 거둔 곡식은 모두 이곳으로 모았다가 일정한 시기에 서울의 창고로 운송하도록 하였다. 지금은 창고터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