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타괘불도

문화유산 · 조선시대

괘불이란 옥외에서 법회를 할 때 밖에 내어 걸고 의식을 행하는 걸개그림 형태의 불화를 말한다. 이 괘불은 조선 고종 19년(1882) 김시대의 발원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 아미타불을 주존으로 한 아미타삼존불화이다. 19세기 후반 서울지역과 경기 인근지역에서 제작된 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