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자총통

문화유산 · 조선시대

쌍자총통(雙字銃筒)는 조선 중기에 사용하던 개인용 소용화기(小用火器)의 일종으로, 총구에 화약과 실탄을 장전, 불씨를 점화하여 발사하는 유통식이다. 총신이 쌍으로 이루어져 한쪽 총신에서 3발을 동시에 장전, 발사할 수 있어 양쪽 6발을 목표에 집중 사격할 수 있는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