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로사

문화유산 · 기타

조선시대 단종 폐위로 벼슬을 버리고 세조에게 항거한 당시 10문인의 고결한 절개를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이다. 명인 10문인은 부장 이윤철·주부 안정·현령 김박·건산 한승유·광은 설산옥·처사 설존의·취은 오유경·귀래정 신말주·십세 조윤옥·둔암 장조평이다. 철종 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