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후재 초상

문화유산 · 기타

조선 후기의 문신이었던 신후재(1636∼1699) 선생의 초상화이다. 신후재는 현종 원년(1660) 문과에 급제하여 강원도관찰사 등을 지냈으며, 갑술옥사(1694)에 얽혀 옥살이를 한 후에는 학문에만 전념하였다. 초상화는 관복을 의젓하게 차려입고, 홀(笏:신하가 허리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