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향사

문화유산 · 기타

신촌향사는 마을의 공무를 처리하던 곳이다. 조선 순조 5년(1805)에 이곳으로 옮겨 지었다고 하며, 그 뒤로도 여러 차례 고쳐서 원래 형태에서 많이 바뀐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보수 때 침수에 대비하여 지대를 높이면서 본래의 분위기를 거의 잃었다. 앞면이 7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