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서원

문화유산 · 기타

맹암 김영렬(∼1404)의 유지를 받들고 후손을 교육시키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김영렬은 조선 전기 무신이다. 정종 2년(1400) 제2차 왕자의 난을 평정하고 태종을 왕위에 오르게 한 공으로 태종 1년(1401) 익대좌명공신 3등에 오른다. 태종 4년(1404) 참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