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잠비
문화유산 · 기타
태인 현감을 지낸 영천자 신잠 선생의 어진 정치와 행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이다. 신잠(1491∼1554)은 조선 중종 14년(1519) 현량과에 급제했으나, 기묘사화로 인해 벼슬길에서 물러난 후 20여년간 은거하며 글과 그림에만 전념하였다. 그 후 복직되어 태인과
문화유산 · 기타
태인 현감을 지낸 영천자 신잠 선생의 어진 정치와 행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이다. 신잠(1491∼1554)은 조선 중종 14년(1519) 현량과에 급제했으나, 기묘사화로 인해 벼슬길에서 물러난 후 20여년간 은거하며 글과 그림에만 전념하였다. 그 후 복직되어 태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