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경선생묘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 세조(재위 1455∼1468) 대의 공신인 신자경(1403∼1470) 선생의 묘소이다. 그는 병조판서 등의 주요 관직을 지낸 후 세조 7년(1461) 목천현 오동 부락에 내려가 살았다. 그 뒤 조정에서 좌의정의 관직을 내렸으나 나가지 않고 시골에 묻혀 살았으며 성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 세조(재위 1455∼1468) 대의 공신인 신자경(1403∼1470) 선생의 묘소이다. 그는 병조판서 등의 주요 관직을 지낸 후 세조 7년(1461) 목천현 오동 부락에 내려가 살았다. 그 뒤 조정에서 좌의정의 관직을 내렸으나 나가지 않고 시골에 묻혀 살았으며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