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장군 유적

기념관 · 기타

조선 중기의 무신 신유(1619∼1680) 장군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신유는 인조 24년(1646) 무과에 급제한 후 여러 관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함경북도 병마우후로 있을 때 중국 청나라의 부탁으로 효종 9년(1658) 군대를 이끌고 흑룡강 부근에서 러시아 군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