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사 대광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신음산 자락에 위치한 신안사는 신라 진평왕 5년(583)에 무염선사가 창건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확실하지 않다. 신안사라는 절의 이름은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재위 927∼935)이 "주위 산수의 경치가 아름답고 조용하여 몸과 마음이 편안하다"고 한데서 비롯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