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정고택

기념관 · 기타

한국시단의 거목인 신석정(1907-1974) 선생이 살았던 곳이다. 선생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 출신으로 17세에 조선일보에 「기우는 해」를 발표하면서 등단하였다. 1931년 『시문학』지에 시 「선물」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전개하였다. 1930년대 최초의 모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