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빈신씨묘역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태종(太宗)의 후궁 신빈 신씨(信嬪辛氏, ?~1435)의 묘역이다. 신빈은 본관이 영산(靈山, 寧越)이며, 부친은 검교 공조참의(檢校工曹參議) 신영귀(辛永貴)이다. 신빈은 태종의 병간호를 오랫동안 하였고, 태종 승하 후에는 출가해 비구니가 되어 태종을 위해서 금자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태종(太宗)의 후궁 신빈 신씨(信嬪辛氏, ?~1435)의 묘역이다. 신빈은 본관이 영산(靈山, 寧越)이며, 부친은 검교 공조참의(檢校工曹參議) 신영귀(辛永貴)이다. 신빈은 태종의 병간호를 오랫동안 하였고, 태종 승하 후에는 출가해 비구니가 되어 태종을 위해서 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