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립장군묘
기념관 · 기타
신립(申砬, 1546~1592) 장군은 본관이 평산(平山)이며, 1567년 무과에 급제한 뒤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다. 1583년 북방에서 쳐들어온 여진족 니탕개(尼湯介)를 격퇴시키는 등 여진족의 계속된 침입으로부터 6진을 지켰다. 이러한 공로로 1584년 함경도 병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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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립(申砬, 1546~1592) 장군은 본관이 평산(平山)이며, 1567년 무과에 급제한 뒤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다. 1583년 북방에서 쳐들어온 여진족 니탕개(尼湯介)를 격퇴시키는 등 여진족의 계속된 침입으로부터 6진을 지켰다. 이러한 공로로 1584년 함경도 병마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