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서영정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중기의 선비인 김선(1568∼1642) 선생의 초상화이다. 김선의 호는 시서거사로, 선조 38년(1605) 사마시에 급제하였으나 광해군의 어지러운 정치를 한탄하며 관료로 진출하지 않고, 초가집을 지어 은거생활을 하였다. 초상화는 오른쪽을 바라보며 의자에 앉아 있는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중기의 선비인 김선(1568∼1642) 선생의 초상화이다. 김선의 호는 시서거사로, 선조 38년(1605) 사마시에 급제하였으나 광해군의 어지러운 정치를 한탄하며 관료로 진출하지 않고, 초가집을 지어 은거생활을 하였다. 초상화는 오른쪽을 바라보며 의자에 앉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