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정헌재

문화유산 · 기타

주암리는 옥천 조씨가 500년 이상 대대로 살아온 터로, 이 재실은 맨 처음 이 곳에 자리잡은 사람인 조유를 제사 지내기 위해 문중에서 세운 건물이다. 기록에 의하면 건립 당시에는 담장 내에 재실과 서당, 행랑채를 둔 것으로 되어있어 서당과 제향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