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선암사 동종(2008-2)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종은 원래 보성군 대원사 부도암 중종(中鍾)으로 주조된 조선시대의 대표적 주종장인 김용암(金龍岩)이 1657년에 주성한 종이다. 전반적으로 종신(鍾身)의 비례가 적당하고 안정감이 있으며 문양도 섬세하다. 종 고리는 두 마리 용이 각기 한 발을 들어 보주를 받쳐 든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종은 원래 보성군 대원사 부도암 중종(中鍾)으로 주조된 조선시대의 대표적 주종장인 김용암(金龍岩)이 1657년에 주성한 종이다. 전반적으로 종신(鍾身)의 비례가 적당하고 안정감이 있으며 문양도 섬세하다. 종 고리는 두 마리 용이 각기 한 발을 들어 보주를 받쳐 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