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구 남장로교회 조지와츠 기념관

기념관 · 일제강점기

1913년 무렵 건립 이 건물은 현지인을 교회 지도자로 양성하기 위해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프레스턴이 설립한 보통성경학원으로, 현재 1층은 병원으로, 2층은 당시 재정 후원자였던 조지와츠의 기념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지붕은 박공지붕의 양쪽 끝 부분이 약간 꺾인 맨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