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선옹주(선빈)안씨 묘
기념관 · 기타
묘주인 숙선옹주 선빈 안씨(?~1468)는 순흥 안씨 의(당시 檢校漢城尹)의 딸로, 궁인으로 입궁하여 조선의 3대 왕인 태종의 후궁이 된 왕실여성으로 태종과의 사이에 익령군 이치(1422~1464)와 소숙옹주(생년 미상~세조 2년, 1456), 경신옹주(생몰년 미상)의
기념관 · 기타
묘주인 숙선옹주 선빈 안씨(?~1468)는 순흥 안씨 의(당시 檢校漢城尹)의 딸로, 궁인으로 입궁하여 조선의 3대 왕인 태종의 후궁이 된 왕실여성으로 태종과의 사이에 익령군 이치(1422~1464)와 소숙옹주(생년 미상~세조 2년, 1456), 경신옹주(생몰년 미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