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운교석종

문화유산 · 기타

수운교 본부의 천단 옆에 놓여 있는 것으로, 개구리 모양을 하고 있는 커다란 규모의 돌종이다. 다듬지 않은 자연석으로 되어 있으며 밑부분에는 두 개의 작은 받침돌이 놓여 있다. 누운 소와 같다고도 하는데, 두드리면 신기하게도 쇠북소리가 들려 석고(石鼓)라고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