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성종 1년(1470)에 광평대군의 부인 신씨가 남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아들 영순군에게 필사하게 하여 목판으로 간행한 책이다. 견성사(見性寺)에서 간행되었으며 책 뒤에 견성사의 승려로 보이는 혜원의 도장이 찍혀 있어 그가 소장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에는 광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