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남학구당

문화유산 · 기타

수남 학구당은 창평 학구당이라고도 불리며 유교 사회적 기풍을 진작시키기 위한 인재를 양성하던 곳이다. 이 당의 근원은 원래 고려말에 건립된 향적사(鄕績寺)라는 것이었으나, 조선이 건국되면서 척불정책(斥佛政策)에 의하여 폐사(幣寺)의 경지에 이르자 승려들이 모두 흩어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