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당

문화유산 · 기타

이 집은 19세기 말 옻골 입향조인 최동집의 12세손이 되는 최명덕이 아들의 분가를 위해 건립한 살림집으로 경주최씨 종가 바로 앞쪽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 안길의 우측 골목에 서있는 대문을 들어서면 일자형의 사랑채와 안채가 이자(二字)를 이루며 남향하고 있다. 건립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