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준길의묘

문화유산 · 기타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학자인 동춘당(同春堂) 송준길(1606∼1672) 선생의 묘소이다. 어려서부터 율곡 이이(李珥)의 학문을 따라 공부하였고 20세에는 김장생의 문하생이 되었다. 효종과 같이 북벌 계획 도중 김자점의 밀고로 벼슬에서 물러났다가 후에 대사헌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