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양사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고려시대 문신인 성사달(?∼1380)을 비롯하여 성부·성여원·성무조 등 창녕 성씨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성사달은 충혜왕 2년(1341) 문과에 급제하고 한림사성이 되었다. 공민왕 1년(1352)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였으나 곧 복직되었다. 1362년 홍건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