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애당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인조(재위 1623∼1649) 때 김경여(1596~1653)가 지은 별당건물이다. 그의 호를 따서 송애당이라 이름지었다. ‘송애(松崖)’는 눈서리를 맞아도 변치않는 소나무의 곧은 절개와 높이 우뚝 선 절벽의 굳센 기상을 간직하겠다는 뜻으로, 김경여의 높은 기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