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사보조국사비

문화유산 · 기타

송광사 절내의 외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는 비로, 보조국사 지눌의 행적을 기리고 있다. 지눌은 고려시대의 승려로, 8세에 출가하여 34세에 승과에 합격하였으나, 출세를 멀리하며 선배의 가르침을 받았다. 당시는 선종과 교종의 대립이 심하였는데, 지눌은 교종의 가르침을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