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로정충비각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인조 14년(1636) 병자호란이 일어났을 때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다 죽은 손종로(1598∼1636)와 그의 충성스런 노비 억부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이다. 손종로는 광해군 10년(1618) 무과에 급제하여 남포현감을 지낸 분으로 병자호란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인조 14년(1636) 병자호란이 일어났을 때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다 죽은 손종로(1598∼1636)와 그의 충성스런 노비 억부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이다. 손종로는 광해군 10년(1618) 무과에 급제하여 남포현감을 지낸 분으로 병자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