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자치통감강목판목
문화유산 · 조선시대
선조 22년(1589) 기축옥사로 연루되어 회령으로 유배되었을 때 동강 김우옹(1540∼1603)선생이 저술한 『속자치통감강목』을 새긴 목판이다. 김우옹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남명 조식의 문인이다. 1567년 문과에 급제하였으나, 병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1573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선조 22년(1589) 기축옥사로 연루되어 회령으로 유배되었을 때 동강 김우옹(1540∼1603)선생이 저술한 『속자치통감강목』을 새긴 목판이다. 김우옹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남명 조식의 문인이다. 1567년 문과에 급제하였으나, 병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157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