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세양신도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무덤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시대 전기의 문신 소세양(1486∼1562) 선생의 행적을 적고 있다. 소세양은 연산군 10년(1504)에 진사가 되고, 중종 4년(1509)에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