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용기사지 석조유물
문화유산 · 조선시대
성주 용기사지 석조유물은 지금은 폐사(廢寺)되고 그 터만 남아 있는 용기사(龍起寺)에서 생활했던 승려들이 음식을 만들 때 사용했던 석조(石槽)와 맷돌이다. 석조는 가로 160㎝, 세로 120㎝에 높이 73㎝, 깊이 52㎝정도의 크기로 길쭉하게 모를 죽인 직사각형 형태를
문화유산 · 조선시대
성주 용기사지 석조유물은 지금은 폐사(廢寺)되고 그 터만 남아 있는 용기사(龍起寺)에서 생활했던 승려들이 음식을 만들 때 사용했던 석조(石槽)와 맷돌이다. 석조는 가로 160㎝, 세로 120㎝에 높이 73㎝, 깊이 52㎝정도의 크기로 길쭉하게 모를 죽인 직사각형 형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