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예산리배리댁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성주 예산리 배리댁은 1936년에 도문환(都文煥)이 건립한 살림집으로, 결혼한 아들 도재림(都在琳) 내외가 분가하여 살도록 한 집이다. 택호(宅號)는 도재림의 부인이 배리(裵里)마을에서 시집온 데서 연유한다. 가옥의 건립자인 도문환(都文煥, 1887~1970)은 성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