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만귀정
문화유산 · 기타
이 건물은 조선후기에 공조판서를 역임한 응와(凝窩) 이원조(李源祚, 1792~1871)가 만년(1851년)에 귀향하여 독서와 자연을 벗 삼으며 여생을 보낸 곳이다. 이원조는 본관이 성산(星山)이며, 자는 주현(周賢). 호를 응와(凝窩)라 하였고, 정헌(定憲)의 시호(諡
문화유산 · 기타
이 건물은 조선후기에 공조판서를 역임한 응와(凝窩) 이원조(李源祚, 1792~1871)가 만년(1851년)에 귀향하여 독서와 자연을 벗 삼으며 여생을 보낸 곳이다. 이원조는 본관이 성산(星山)이며, 자는 주현(周賢). 호를 응와(凝窩)라 하였고, 정헌(定憲)의 시호(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