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공 상진 묘역

문화유산 · 조선시대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묘앞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명종 때 영의정을 지낸 상진(1493∼1564) 선생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상진은 어려서 부모를 잃고 매부의 집에서 자랐으며, 중종 14년(1519)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