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문의묘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사육신의 한 사람인 매죽헌(梅竹軒) 성삼문(1418∼1456) 선생의 묘소이다. 아기를 낳으려 할 때 하늘에서 ‘낳았느냐?’하고 3번 묻는 소리가 들려 이름을 ‘삼문(三問)’으로 지었다고 한다. 세종 20년(1438) 식년문과에 급제하고,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