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서당
문화유산 · 기타
통정대부를 지낸 바 있던 정래영이 정극후(1577∼1658)을 추모하기 위해 순조 14년(1814)에 세운 사우와 서사(書社)였다. 사우는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고, 지금은 서사만 남아 있다. 최근에 서사를 서당으로 이름을 바꿨다. 정극후은 조선 중기의 문신
문화유산 · 기타
통정대부를 지낸 바 있던 정래영이 정극후(1577∼1658)을 추모하기 위해 순조 14년(1814)에 세운 사우와 서사(書社)였다. 사우는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고, 지금은 서사만 남아 있다. 최근에 서사를 서당으로 이름을 바꿨다. 정극후은 조선 중기의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