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포백훈조계완문절목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문건(文件)은 오늘날 서울에 편입되었으나 조선시대에는 도성 밖에 있던 성북동(城北洞)에 둔진(屯鎭)을 처음으로 설치하고 둔진(屯鎭)의 주민에게 포역(曝役)․훈업(燻業)을 맡게 한 사실을 밝힌 비변사의 문안(文案)과 훈련도감의 문적(文蹟)을 1805년(純祖 5년)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