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진영서실

기념관 · 일제강점기

남파 설진영(1869∼1940) 선생이 후학을 양성하고 민족사상을 배향하였던 곳으로 1910년에 세웠다. 선생은 고종 32년(1895) 기우만과 함께 장성에서 의병활동을 하였으며 1910년 한일합방이 되자 오랑캐는 상대할 수 없다고 하여 아미산 남쪽에 남파 서실을 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