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도솔암내원궁
궁궐 · 조선시대
선운사는 도솔암을 비롯한 4곳의 암자를 포함한 사찰이다. 도솔암 안의 내원궁은 험준한 바위 위에 세운 법당으로 상도솔암이라고 부른다. 조선 중종 6년(1511)과 숙종 20년(1694), 순조 17년(1817)에 다시 지었다. 이 건물은 거대한 바위 위에 세웠기 때문에
궁궐 · 조선시대
선운사는 도솔암을 비롯한 4곳의 암자를 포함한 사찰이다. 도솔암 안의 내원궁은 험준한 바위 위에 세운 법당으로 상도솔암이라고 부른다. 조선 중종 6년(1511)과 숙종 20년(1694), 순조 17년(1817)에 다시 지었다. 이 건물은 거대한 바위 위에 세웠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