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블레어주택
문화유산 · 기타
선교사인 블레어(Blair)와 라이스(Rice)가 살던 집으로 1910년경에 지어진 건물이다. 현재는 교육·역사 박물관으로 사용 되고 있다. 붉은 벽돌로 지은 2층집이며, 남북방향으로 긴 형태이고 안의 건축재료를 일부분 바꾼 것 이외에는 건물의 형태와 구조는 잘 남아
문화유산 · 기타
선교사인 블레어(Blair)와 라이스(Rice)가 살던 집으로 1910년경에 지어진 건물이다. 현재는 교육·역사 박물관으로 사용 되고 있다. 붉은 벽돌로 지은 2층집이며, 남북방향으로 긴 형태이고 안의 건축재료를 일부분 바꾼 것 이외에는 건물의 형태와 구조는 잘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