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남사대웅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석남사의 여러 부처와 보살을 모시고 종교의식을 치르는 건물인 불전 중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건축물이다. 석남사 대웅전은 임진왜란으로 불에 타 없어져 1684년에 다시 짓고, 1725년에 크게 수리한 것이다. 건물의 생김새를 보면 별도의 축대는 없이 거칠게 다듬은 자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