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장군묘

기념관 · 고려시대

고려 초기의 외교가이자 문신인 장위공 서희(徐熙, 942∼998)의 묘이다. 973년(성종 12)에 거란이 80만대군을 이끌고 침입하여 압록강을 건너오자 거란의 장수 소손녕과 담판하여 고려가 고구려의 후계자임을 내세워 유혈의 전투 없이 거란군을 물러가게 했다. 묘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