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구 장항미곡창고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장항미곡창고는 독특한 형식의 철근콘크리트 기둥을 세우고 그 상부에 도리 방향으로 상호 연결된 목조트러스로 정교한 지붕틀을 가설하는 등 일제강점기 창고건물로서는 매우 독특한 건축기법을 구사하였다. 장항이 1920년대부터 대일 곡물출항 항구로서 역할이 시작된 후 193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