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제동 오층석탑

문화유산 · 고려시대

사현사의 옛터에 있던 탑으로, 시가지 확장을 하면서 1970년 경복궁으로 옮겨 왔다. 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옮겨 놓았다. 탑은 자연석이 기단(基壇)을 대신하여 5층의 탑신(塔身)을 받치고 있는데 이것은 후대에 보수한 것으로 보인다. 탑신은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