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풍납동 토성

문화유산 · 삼국시대

백제시대 초기(한성백제기) 한강변에 흙으로 쌓은 평지성으로 풍납토성이라고 부른다. 원래는 둘레가 3.5㎞에 달하는 큰 규모의 토성이었으나, 한강과 맞닿은 서쪽 성벽이 유실되어 지금은 2.1km정도만 남아있다. 발굴조사에 의해 성벽 기초부는 너비가 43m, 높이가 1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