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태릉과 강릉
문화유산 · 조선시대
태릉은 조선 제11대 중종(재위 1506∼1544)의 세번째 왕비인 문정왕후 윤씨(1501∼1565)의 무덤이다. 본관은 파평으로 중종의 두번째 왕비인 장경왕후가 1515년 죽자 1517년에 17세의 나이로 왕비가 되었다. 중종이 있는 정릉에 묻히려 하였으나 장마철 침
문화유산 · 조선시대
태릉은 조선 제11대 중종(재위 1506∼1544)의 세번째 왕비인 문정왕후 윤씨(1501∼1565)의 무덤이다. 본관은 파평으로 중종의 두번째 왕비인 장경왕후가 1515년 죽자 1517년에 17세의 나이로 왕비가 되었다. 중종이 있는 정릉에 묻히려 하였으나 장마철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