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장암 목조비로자나불좌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불상은 원래 종로구 창신동 지장암 대웅전에 보관되었던 삼신불상(三身佛像) 중 중앙에 있던 목조비로자나불좌상으로, 1924년 강재희(姜在喜) 거사가 지장암을 중창하면서 이곳에 모셨다고 전한다. 앉은 높이가 117.5cm달하는 중형의 목조불상으로 보존상태는 양호하며,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불상은 원래 종로구 창신동 지장암 대웅전에 보관되었던 삼신불상(三身佛像) 중 중앙에 있던 목조비로자나불좌상으로, 1924년 강재희(姜在喜) 거사가 지장암을 중창하면서 이곳에 모셨다고 전한다. 앉은 높이가 117.5cm달하는 중형의 목조불상으로 보존상태는 양호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