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화여자고등학교 심슨기념관
기념관 · 일제강점기
이화여자고등학교 캠퍼스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건물로, 1915년 미국인 사라 J. 심슨(Sarah J. Simpson)이 위탁한 기금으로 세워졌다.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물로 6.25전쟁 때 붕괴되었다가 1960년대 초 복구하였는데, 남쪽 건물의 외관은 처음
기념관 · 일제강점기
이화여자고등학교 캠퍼스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건물로, 1915년 미국인 사라 J. 심슨(Sarah J. Simpson)이 위탁한 기금으로 세워졌다.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물로 6.25전쟁 때 붕괴되었다가 1960년대 초 복구하였는데, 남쪽 건물의 외관은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