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육상궁
궁궐 · 조선시대
영조의 생모이며 숙종의 후궁인 숙빈 최씨의 신위를 모신 사당이다. 영조 원년(1725)에 세워 숙빈묘라 했으나 영조 29년(1753)에 승격시켜 육상궁이라 고쳐 불렀다. 고종 19년(1882) 화재를 당하여 다음해에 복구했다. 육상궁은 칠궁이라고도 부르는데 그것은 19
궁궐 · 조선시대
영조의 생모이며 숙종의 후궁인 숙빈 최씨의 신위를 모신 사당이다. 영조 원년(1725)에 세워 숙빈묘라 했으나 영조 29년(1753)에 승격시켜 육상궁이라 고쳐 불렀다. 고종 19년(1882) 화재를 당하여 다음해에 복구했다. 육상궁은 칠궁이라고도 부르는데 그것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