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운현궁

궁궐 · 조선시대

운현궁은 흥선대원군이 살았던 집으로, 고종이 태어나서 왕위에 오를 때까지 자란 곳이기도 하다. 흥선대원군의 집과 1910년대 새로 지어 덕성여자대학 본관으로 사용하던 서양식 건물을 합쳐 사적으로 지정하였다. 한옥은 제일 앞 남쪽에 대원군의 사랑채인 노안당이 자리잡고,